개발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네, 저도 그거 합니다.
Introduction
대학원 입학을 기념해서, 올해부터 개발 블로그를 시작하려 한다. 예전부터 블로그 쓰시는 개발자 분들을 종종 봐서 나도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매번 그만뒀는데, 새해라는 좋은 핑계도 있겠다, 이제는 슬슬 진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정말로 블로그를 파게 됐다.
왜 하필 github.io?
그러게 말이다. 왜 그랬을까? 여러 블로그 서비스가 많은데… 제일 큰 이유는 역시 문서작업을 하면서 vscode가 여러모로 꽤 편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반대급부로 Jekyll 설정을 수작업으로 전부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엄청난 단점이 기다리고 있었다. 웹 개발을 한번도 안 해본 나로서는 굉장한 모험이었다. 일단은 대충 정리되었으니 공개를 할 수 있었던 거긴 하지만서도.
그래서 뭘 쓰려고?
아직은 미정이다. 대부분은 journal review나 개발 관련 공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쓰다 보면 좀 감이 잡히리라 생각한다. 시간상 첫 번째 포스팅은 아마 작년(이라고 해봐야 하루 전이긴 하지만)의 연말정산 글로 예정중이다. 페이스북에 올리긴 했지만 요즘엔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하도 안 봐서 재탕해도 괜찮을 듯 하다.